부산고 하현승 투수겸업, 2026 기록과 KBO 1순위 전망
부산고 하현승은 투수와 타자를 함께 맡는 투타겸업 선수로, 2026년 8월 기준 양쪽 모두에서 기록을 쌓으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순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부산고 하현승 투수겸업’에서 말하는 투수겸업은 보통 투수와 타자를 함께 맡는 투타겸업을 뜻한다. 하현승은 부산고 소속 좌투좌타 선수로, 18.44 선수 상세 페이지에는 키 194cm, 체중 94kg, 최고 구속 152km/h로 표시돼 있다. 2026년 8월 3주차 집계 기준 투수 기록은 평균자책점 0.50, 35.2이닝, 탈삼진 61개이며 타자로는 타율 0.414, 90타석, 29안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다. 다만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는 아직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 ‘유력 후보’라는 표현이 정확하다.하현승 투수겸업, 정..
2026. 8. 19.